의료인증재료, Pantone풀컬러.CMF검증, 생체역학해부모형
Polyjet 3D프린터
PolyJet은 다중재질 + 풀컬러 + 생체적합 인증소재를 한번에, 하나의 파트로 구현하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디자인 검증 (CMF)
제품·산업 디자이너, CMF 에이전시, 화장품/식품 패키징 등 소비재, 가전제품 등 전자 제조사
화면 렌더링의 컬러와 실물 컬러는 다릅니다. 화면으로 승인받으면 금형 이후 “생각과 다르다”가 터지고, 수정은 수천만 원입니다. 컬러 · 투명도 · 무늬/패턴 · 촉감을 따로 목업하면 시간·비용이 배가됩니다.
얻는 결과 — Pantone 인증 풀컬러에 투명 · 무늬 · 질감 구현을 한 파트에 한 번에 구현해 금형 전 실물로 결정. 고객 테스트로 승인 가속, 금형 재작업 리스크 제거.
연구·맞춤 장치
생체·광학·전자 실험용 맞춤 지그·장치가 필요한 대학·연구소 연구자
실험마다 다른 맞춤 장치가 필요한데 가공 외주는 느리고, 생체 접촉·투명·서로 다른 경도가 동시에 요구돼 단일 소재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얻는 결과 — 투명 · 연질 · 경질 · 생체인증 소재를 한 번에 구현해 실험 조건에 맞춘 장치를 빠르게 제작·수정 (예: 한국뇌연구원 — 생체적합 소재로 뇌 실험용 맞춤 지그 제작).
수술 계획·시뮬레이션
동맥류·종양 절제·소아 심장기형·척추 교정·안면 재건 등 비정형 해부를 다루는 외과의
해부가 복잡할수록 화면 속 CT·MRI만으로는 접근 경로와 변수를 다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 변수는 수술대 위에서 처음 만나게 되고, 수술 시간·출혈·위험이 커집니다.
얻는 결과 — 환자 본인 영상으로 만든, 실제 조직의 촉감·절개감을 재현한 모델로 절개·접근·디바이스 배치를 미리 리허설. 수술 시간 단축, 합병증·재수술 위험 감소, 수술팀 사전 합의.
임상 교육·훈련
의대·수련병원 교육 책임자, 시뮬레이션 센터 운영자
카데바는 수급이 어렵고 비싸며 반복·윤리 제약이 큽니다. 동물 모델은 인체와 다르고, 기존 시뮬레이터는 촉감이 비현실적이라 술기가 전이되지 않으며 표준화된 반복 훈련도 어렵습니다.
얻는 결과 — 동일 모델 반복 제작으로 표준화 실습, 실제 조직감으로 술기 전이↑. 출혈·박동 시나리오까지 재현, 시신·동물 대비 최대 70% 비용 절감.
의료기기 개발
피부·점막·조직에 닿는 의료기기·웨어러블 R&D 엔지니어, 의료기기 스타트업
인체에 닿는 부품은 일반 시제품 소재로는 핏·사용성·생체 접촉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외주 사출은 느리고 비싸 반복 검증이 불가능합니다.
얻는 결과 — MED610·MED615 등 생체적합 인증 소재로 직접 시제품 제작 → 빠른 반복과 인체 접촉 검증을 같은 장비에서. 풀컬러로 사용성 평가까지 한 번에.
다른 산업용 3D프린터와 무엇이 다른가?
| 요구 사항 | FDM 소재 압출 |
SLA·DLP 광경화 수지 |
SLS 분말 소결 |
스트라타시스 PolyJet 폴리머 젯팅 |
|---|---|---|---|---|
| 한 부품에 여러 색·풀컬러 | 단색 위주2색 노즐도 영역 분리 한계 | 단색색은 후도색, 부위별 구분 불가 | 단색~염색균일 단색, 그라데이션 불가 | 65만 색·Pantone 인증텍스처·로고·투명도 동시 구현 |
| 경질+연질+투명 한 부품 동시 | 불가재료별 별도 출력·조립 | 단일 수지한 탱크에 한 물성만 | 불가단일 분말 물성 | 5~7재료 동시 젯팅고무 경도 단계 조절·복합재질 |
| 의료·인체 접촉 인증 재료 | 일부 인증 소재PEEK 등 한정 | 대부분 미인증산업 수지, 잔류 모노머 우려 | 일부PA11·PA12 일부 등급 | MED610·MED615RGDISO 10993·18562, 증기·감마·EtO 멸균 |
| 조직처럼 반응하는 생체역학 모형 | 불가경질 위주, 촉감 재현 불가 | 불가단단·취성, 봉합·절개 불가 | 불가다공·강성, 조직 모사 불가 | Tissue·Bone·Gel·Radio Matrix봉합·절개·드릴링 촉감, 방사선 불투과 |
| 정밀도·표면 조도 | 적층결 뚜렷후처리·도색 필요 | 매끈·고정밀단색 형상 정밀도 우수 | 거친 표면분말 입자감, 후가공 필요 | 매끈·미세 정밀소형 정밀부품, 도색 없이 완성도 |
| 후처리·운영 부담 | 써포트 제거비교적 단순 | 세척·2차 경화미경화 레진 취급·환기 | 분말 회수·환기분진 관리 필요 | 워터젯·수용성 써포트전문 운영자 불필요 |
| 대표 결과물 도달점 | 튼튼한 기능 부품지그·치공구 | 정밀 형상·핏 확인단색 프로토타입 | 양산형 분말 부품소량 생산 | 통과되는 검증 결과물CMF·인허가·임상 시연 |
FDM은 튼튼한 기능 부품, SLA·DLP는 매끈한 단색 정밀 형상, SLS는 양산형 분말 부품에 강합니다. 모두 훌륭하지만 한 가지 색·한 가지 물성으로 출력합니다. 정확한 색, 복합 재질, 인증·생체역학은 PolyJet의 고유 영역이며, 이미 FDM·SLA·SLS를 보유하셨다면 PolyJet은 그 장비가 못 하는 영역을 채우는 보완 장비입니다.
FDM·SLA·SLS는 한 가지 색·한 가지 물성으로 출력합니다. 정확한 색, 복합 재질, 인증·생체역학은 PolyJet의 고유 영역이며, 기존 장비가 못 하는 영역을 채우는 보완 장비입니다.
디자인검증 · 연구기구물용 3D프린터 모델
수술 · 임상교육 · 의료기기개발용 3D프린터 모델
구매를 결정하기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드립니다.
Q.이미 산업용 3D프린터(FDM·SLA 등)가 있는데 또 사야 하나
A.PolyJet은 기존 장비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완합니다. FDM은 튼튼한 기능 부품, SLA는 정밀한 단색 형상에 강하고, PolyJet은 그 장비들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영역 — 정확한 색, 한 부품 안의 복합재질, 의료인증, 조직 같은 촉감 — 을 맡습니다. 저희는 FDM·SLA·금속까지 함께 취급하므로, 기존 장비로 충분한 작업이라면 굳이 PolyJet을 권하지 않고 솔직히 그렇게 안내해 드립니다.
Q.산업용 장비치고도 비싼데, 활용을 못 하면 예산만 묶이는 것 아닌가
A.카탈로그가 아니라 결과물을 보고 결정하십니다. 구매 전 귀 기관의 실제 증례·제품으로 데모 모델을 제작해 손으로 확인하신 뒤 판단하시게 합니다. 도입 후에는 초기 출력 셋업, 활용 시나리오 설계, 운영 교육을 함께 제공해 "장비는 들어왔는데 아무도 못 쓰는" 상황을 막습니다.
Q.운영할 전문 인력이 없다
A.별도 전문 운영자 없이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SLA의 레진 세척·2차 경화나 SLS의 분말 회수·환기 같은 다단계·위험 공정이 없고, 워터젯·수용성 써포트로 후처리가 최소화됩니다. 담당자 1~2명 교육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설치와 초기 출력 셋업은 저희가 함께 잡아드립니다.
Q.정부과제·내부 심의에서 "왜 이 장비인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
A.인증·검증 자료는 카탈로그 문구가 아니라 심의 근거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의료인증(ISO 10993·18562), Pantone 인증, 생체역학 검증은 모두 제3자 인증입니다. 여기에 "왜 저가 장비나 외주가 아니라 이 장비인가"를 과제·예산 언어로 정리한 기술별 비교 자료와 사양 근거를 더해, 사업계획서·구매 사양서 작성에 바로 쓰실 수 있도록 맞춤 지원합니다.
Q.색·재질·촉감이 카탈로그만큼 실제로 나올지 의심된다
A.그 의심은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주장으로 설득하지 않습니다. 귀 기관 데이터로 만든 샘플을 직접 만져보고 판단하시게 합니다. 보유하신 FDM·SLA 출력물과 나란히 놓고 색·경도·투명도·촉감을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Q.소모품·유지보수 비용이 부담된다
A.도입 전에 투명하게 산정해 예측 가능한 연간 운영비로 정리해 드립니다. 예상 출력량을 기준으로 월·연 단위 소모품비를 미리 계산해 드려 예산 편성과 단가 산정에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숨은 비용으로 곤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Q.고장나거나 출력이 안 될 때 대응이 걱정된다
A.국내 기술지원 체계로 설치·교육·정기점검·고장 대응을 지원합니다. 원격 진단과 방문 서비스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소모품·부품 공급 체계를 갖춰 운영 중단을 줄입니다. 도입이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함께 운영을 책임집니다.
Q.처음엔 소형이면 충분한데 나중에 규모가 커지면
A.같은 PolyJet 플랫폼 안에서 소형에서 대형으로 확장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소형(J55·J5 DAP)으로 시작해 대형(J826·J850 DAP)으로 키울 때 재료·소프트웨어·워크플로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큰 장비를 살 필요 없이, 수요가 검증된 뒤 단계적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색·촉감·투명·조립감이 구매를 결정하는 제품과, 실제와 같은 해부 모델이 필요한 현장에서 활용합니다.
화장품·식품패키징·소비재 기업
화장품 용기, 식품 패키지, 생활소비재, 프리미엄 굿즈, 브랜드 패키징을 개발하는 기업은 제품 출시 전 CMF 검증과 소비자 반응 확인에 활용합니다. 기존에는 단색 목업, 렌더링, 도색 샘플, 별도 투명 부품 제작을 반복해야 했지만, PolyJet 풀컬러 복합재질 3D 프린터를 사용하면 컬러, 투명도, 광택, 질감, 연질·경질, 라벨·그래픽 표현을 하나의 시제품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립스틱 케이스, 스킨케어 용기, 향수병, 투명 캡, 식품 트레이, 음료 패키지, 프리미엄 박스형 패키지처럼 색감·촉감·투명부·조립감이 구매 결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제품에서 효과가 큽니다. 1,900여 Pantone 컬러 매칭과 수십만 컬러 구현, 투명·고무·경질 재료 조합을 통해 실제 양산품에 가까운 샘플을 빠르게 제작하고, 내부 디자인 리뷰·임원 보고·바이어 미팅·소비자 테스트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처럼 샘플 제작을 외주에 맡기고 도색·후가공·조립을 기다릴 필요가 줄어듭니다. 디자인팀은 여러 컬러웨이와 표면 질감 버전을 하루 단위로 비교하고, 마케팅팀은 출시 전 패키지 콘셉트를 실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CMF 의사결정 속도는 빨라지고, 금형 제작 전 수정 비용과 출시 리스크는 줄어듭니다.
전자제품 제조기업
전자제품 제조기업은 가전, 웨어러블, 모바일 액세서리, 카메라, 센서기기, 의료·산업용 전자기기 등의 외관 디자인 검증과 사용성 테스트에 활용합니다. 전자제품은 단순한 형상 확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버튼의 촉감, 투명 렌즈의 느낌, 고무 그립, 하우징의 컬러, 디스플레이 주변부, 조립부 간섭, 사용자 손에 닿는 표면 질감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PolyJet 복합재질 출력은 한 파트 안에서 투명 렌즈, 경질 하우징, 연질 버튼, 고무 그립, 컬러 포인트, 로고·아이콘 표현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시제품의 투명 렌즈, 손잡이 그립, 버튼부, 본체 컬러를 하나의 조립 시제품으로 제작하거나, 웨어러블 기기의 피부 접촉부와 경질 케이스를 함께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렌더링이나 단색 출력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실제 제품감, 사용자 촉감, 브랜드 컬러, 조립 상태, 시장 반응을 양산 전 검증할 수 있습니다. 개발팀은 설계 변경을 빠르게 반복하고, 디자인팀은 CMF를 실물 기준으로 결정하며, 영업·마케팅팀은 고객사 제안용 고품질 목업을 확보합니다.
결과적으로 제품 개발 기간 단축, 외주 목업 비용 절감, 디자인 승인 속도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대학·공공 기업지원 시제품 제작센터
대학·공공 기업지원 시제품 제작센터는 입주기업, 창업기업, 지역 제조기업이 요구하는 고급 시제품 제작 기능을 센터 내부에서 완결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보유한 FDM·SLA 장비로는 형상 확인이나 단순 기능 검증까지는 가능했지만, 실제 시장 검증에 필요한 풀컬러 CMF 시제품, 투명 부품, 연질·경질 복합 부품, 인체접촉 시제품, 의료기기 인증 대응 시제품은 외주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Stratasys PolyJet 풀컬러 복합재질 장비를 도입하면 센터는 컬러, 투명, 고무, 경질, 질감, 경도 차이, 그래픽 표현을 한 번에 구현하는 시제품 제작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입주기업은 제품 콘셉트를 단색 목업이 아니라 실제 양산품에 가까운 실물로 검토할 수 있고, 투자 발표, 바이어 상담, 정부과제 결과물, 전시회 출품용 샘플의 완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품 패키지, 의료기기, 생활소비재, 전자제품, 교육용 모델, 창업기업 제품 샘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주로 맡기던 도색·투명부품·복합재질·인체접촉 시제품을 센터 내부 성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센터 입장에서는 지원기업 만족도와 과제 성과를 높이는 동시에, 고급 출력 서비스를 자립형 수익원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의과대학
대학병원과 의과대학은 환자 CT·MRI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수술 전 계획 모델, 시뮬레이션 교육 모델, 환자 설명용 맞춤형 해부 모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단색·단일경도 출력물은 장기, 혈관, 병변, 뼈, 연조직의 구분이 제한적이었지만, Digital Anatomy 3D 프린터는 색상뿐 아니라 촉감과 반응까지 실제 해부학적 구조에 가깝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TissueMatrix, BoneMatrix, GelMatrix, RadioMatrix와 같은 전용 재료를 활용하면 봉합, 절단, 드릴링, 스크류 삽입, 카테터·가이드와이어 삽입, 판막·스텐트 전개 등 실제 시술과 유사한 훈련이 가능합니다. 심장 모델, 혈관 모델, 정형외과 골 모델, 작동 판막 모델, 혈류 모사 모델 등은 전공의 교육, 술기 평가, 시뮬레이션센터 교육, 의료진 간 수술 전략 공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증례를 여러 번 반복 제작할 수 있어 교육 일관성을 확보하고, 희귀 질환이나 고난도 케이스를 표준 교육 콘텐츠로 축적할 수 있습니다. 카데바·동물 모델에 비해 보관·윤리·반복성·비용 부담을 낮추며, 환자 맞춤 모델로 수술 전 설명과 동의 과정에서 환자·보호자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의료기기 기업
의료기기 기업은 제품 개발 초기부터 인허가 전 검증, 임상·영업 트레이닝, 고객 교육까지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생체적합 인증 소재를 사용해 외관·기능 검증 시제품, 인체접촉 부품, 멸균 가능한 수술 가이드, 의료진 교육용 모델을 제작할 수 있으며, 실제 질환 상태를 반영한 해부 모델을 통해 제품 사용성을 반복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테터, 스텐트, 판막, 정형외과 임플란트, 수술기구, 내시경 기기, 치과·정형외과 가이드 제품은 실제 환자 해부 구조와 병변을 반영한 모델에서 삽입성, 조작성, 접근 경로, 기기 전개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동물·사체 모델은 준비와 보관이 어렵고 반복 조건이 일정하지 않지만, 3D 프린팅 해부 모델은 동일 조건을 반복 제작할 수 있어 개발 테스트와 교육 품질을 표준화할 수 있습니다. 영업 측면에서도, 의료진에게 제품의 작동 원리와 임상적 장점을 설명할 때 단순 브로슈어나 영상보다 실제 질환 상태를 재현한 모델에서 기기를 직접 삽입·전개·조작해 보여주는 방식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료기기 기업은 개발 기간 단축, 테스트 비용 절감, 임상 교육 품질 향상, 영업 데모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스트라타시스는 지난 30년이상 3D프린팅 업계를 선도해오며 오늘날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3D프린팅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고강도 플라스틱인 FDM기술, 풀컬러복합재질인 Plyjet기술을 주도하며 SAF기술, SLA기술, DLP기술 등으로 확장해서 전세계적으로 140,000대 이상의 3D프린터를 설치하였습니다. 미래 적층제조의 성장 원동력인 최종부품 제작에 있어 디자이너, 엔지니어, 제조업체 가장 혁신적이면서 가장 우수한 품질의 적층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퍼스트이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109번길 29, 에이스하이테크시티범계 1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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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퍼스트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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